빈대떡.

2008. 4. 19. 오후 11:41:05

글자
오늘 노력봉사 후 빈대덕에 막걸리 먹었다
우리단원 1/2 모였다. 갑자기.
 
근데 무지무지 분위기 좋앗고, 맛있었다.
공짜니까.
 
사실! 요셉 형제님이 쏴~았다.
 
난 우리 단원들이 너무너무 좋다.
사랑해요~ ~ ~ ~
 
좋은 시간이었다.
아주 건설적으로.
누구를 안주로 도마위에 올려놓지  않고..........
 
결론은 그렇다..
        .
        .
        .
        .
        .
        .
        .
        .
...............
 
' 니나 잘 해 ~ '
 
 
 

댓글 2

  • 2008년 4월 20일 오후 11:38

    우리 생활속에 니나 잘해...란 말 참 많이 필요해요. 누가 만들었는지 ...영화속의 한 대사?ㅋㅋㅋ

  • 2008년 6월 8일 오후 5:09

    참 좋은 얘기이며 레지오의 훈화에 나오는 얘기 입니다 단원 모두 건강 하시고 발전 많이 하심시요 가정 마다 주님의 은총 과 축복 길이 머무 십시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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