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재처럼

2012. 9. 4. 오후 12:58:02

글자
지금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살아 있는 가슴이 필요합니다.

이웃의 아픔과 슬픔, 고통과 괴로움을 나의 아픔으로 느낄 수 있는 가슴이 없다면,
아무리 교회를 오래 다녀 많은 교리를 알고 있다 하더라도 아무른 힘을 발휘할 수가 없습니다.

신앙인은 모름지기 머리보다 가슴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입니다.

하늘의 뜻을 세우고, 진리이신 주님을 깨달은 신앙인에게 필요한 것은 연탄재처럼 뜨거운 가슴입니다.

댓글 1

  • 2012년 9월 4일 오후 4:19

    맞습니다~~머리에서 가슴으로 그리고 다리로 실천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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