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은 3%의 소금으로 짠맛을 낸다.
한국교회 신자비율이 10%나 되는데
왜 복음화가 되지 않고 오히려 주님의 뜻에 어긋나는 경우가 많은가?
믿음(信)은 말씀(言)과 사람(人)의 결합이다.
믿는이는 말씀 곁에 선 사람, 말씀을 지키는 사람, 말씀을 실현시키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하겠다.
그리스도교는 말씀의 종교이고 그리스도교 신앙인은 말씀의 사람인 것이다.
우리안에 말씀이 머물러 있으면 말씀이 우리를 지켜줄 것이다.
말씀의 사람
2012. 1. 8. 오후 9:10:04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