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사람

2012. 1. 8. 오후 9:10:04

글자

바닷물은 3%의 소금으로 짠맛을 낸다.
한국교회 신자비율이 10%나 되는데
왜 복음화가 되지 않고 오히려 주님의 뜻에 어긋나는 경우가 많은가?

믿음(信)은 말씀(言)과 사람(人)의 결합이다.
믿는이는 말씀 곁에 선 사람, 말씀을 지키는 사람, 말씀을 실현시키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하겠다.
그리스도교는 말씀의 종교이고 그리스도교 신앙인은 말씀의 사람인 것이다.
우리안에 말씀이 머물러 있으면 말씀이 우리를 지켜줄 것이다.

댓글 2

  • 2012년 1월 9일 오후 4:23

    아멘!

  • 2012년 1월 13일 오후 2:26

    짠물이 짠물답지 못한 맹물 탄듯한 우리들의 신앙선교 실 생활이 부족한 것이 아닐까요!? 나눔 실천 부족 나만의 이기적 편리 및 욕망이 있는한 복음화가 지연되고 있는것이 아닐까요! (나의 짧은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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