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
2011년 연차총친목회에 전원 참석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09년, 2010년, 2011년까지 연속 수위를 기록함에 더욱 감사드리며,
더욱 겸손해야 한다는 마음을 깊이 새깁니다.
개콘 문화를 익히시느라 고생하신 감사합니다를 맡아주신
최 암브로시오님, 이 베드로님, 김 세례자요한님
이 3분이 있으셨기에 아주 마무리를 멋지게 할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일인데도 흔쾌히 사회를 맡아주신 강 세례자요한님,
긴 대사를 아주 멋지게 전달해주시어 전체 단원들을 끌어 들였습니다.
대본 작성과 어려운 사투리를 완벽하게 구사하며
모든 시선을 집중시킨 엄 안드레아님.
한번 연습으로 역할과 내용을 아주 잘 만들고
시작과 끝을 형님 버젼으로 마무리 해준 권 디니엘님
지난 시간 연습하느라, 준비 하느라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
2011년 연차총친목회 전원 참석을 감사 드립니다. !!! 감사 합니다...
2011. 11. 20. 오후 4: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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