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친목회 (마재성지 순례)보기 입니다.

2011. 9. 26. 오후 4:44:24

글자

한옥 성전 전경 

 
 
 성전 내부 순 한식 제대입니다. 아름다워요!(좀 협소합니다.)
 

성전 앞 길 건너 야외미사장 뜰 입구(베드로형제 부부께서 진지하게 대화중 입니다?)
 

예수님 성심상과 기도문
 

자애로운 성모자 상
 

순교자들에게 씌운 칼 십자가 
 

못 자국 구멍난 예수님 발 모습 
 

성모자상과 주님의 십자고상
 
 

한옥성전 협소하여 야외미사 장에서  순례객들 미사 시작전 성가 연습중
 

성지 미사 집전 사제 강론중
 

미사참례 사도들 형제 자매님들
 

미사후 성모님상 앞에서(키큰 자매님들 허리굽혀요. (음 잘 하시네요!)착하죠!...
 

베드로형제님과 자매님 성모상 앞에서 다정한 사랑의 모습 !...
 
 
아래는 중식을 위한 예약된 까페입니다.

저녁바람이 부드럽게 까페에서 중식을!...
 

까페입구
 

한옥 까페  정원
 

까페 내실이 있는 한옥 단체손님도 받고 민박도 된 답니다.
 

까페 가옥이 아름답게 잘 꾸며져 있네요!
  

자매님들의 축배!
 

형제들의 축배!(김세례자 요한 형제는 부자함께)
 

베드로 형제의 만두떠기 서비스중...자 받으세요, 네 고맙습니다.
 

국물도 좀 넣고 골고루 나눔니다.
 

까페 주인장 한옥거실에서 엄안드레아 형제 징 두드려 울림 (분위기 맨 개그끼가 좀 있죠!???)
 
만두 맛이 진짜 일품입니다. 
까페위치약도입니다.(참고용)
 
 
아래는 다산문화관 관람 입니다.
 
다산 문화관
 

다산 문화관 앞 거리의 전시물 관람
 

다산 기념관 정면 (실내 역사 전시물 전시)
 

정약용 선생상
 
 

뒷 담장 밖에서 보면...
 

한편에서는 관람 어린이들 그림 백일장(잘도그려요!)
 

올라갈까  말까? 망설이는 저 아래분들 3분 왜? 부단장님은 역시 힘차게 오름니다.
 

정약용선생 묘 동산 오르기 시작하셨군요.
 

에고! 힘드네요? 그래도 기여코 오름니다.
  

정약용 선생 묘
 

Pr.  간부님들의 비문 탐독 감상중...
 

동산의 정상 정약용선생 묘 앞에서 양수리 방향을 주시하면서 명당 이로군!.. 감탄의 시간중...
 
내려다본 전경 
 

내림막은 역시 팔랑팔랑 잘 내려 갑니다.
 
대화도 하고 앉아서 좀 쉬어 갑니다.
 

장구한 한옥 기둥의 역사를 논하는 부단장님과 간부님들
 

깜짝 도촬 순간 미소와 웃음으로...
 

읽으시고 감상 생각해 봅시다. (사진을 축소했더니 읽기가 좀 난이 하네요!)

떠나면서 잘 정리된 다산의 길
 
 
아래는 권 다니엘 농장들러 보기(세미원 관람 생략하고 간김에 그곳가까운 농장일 돕기)

입구
 

아래로 저아래 다니엘형제의주말농장
 

작업 준비 농기구 비료 챙기는 시간중
 

가을 김장용 배추작물
 

비료주고 풀뽑고
 

열심 열심!
 

비료주고 물주고
 
 열심히 잘 합니다.
 자매님들 물 길어 오기 협조전담 (허리가 뻐근 하데요!)

마치고 일열로 고랑길로 돌아들 나옵니다.
 

밭일 끝내고 비닐하우스 막사에서 간식을 나눕니다.

마무리로 와인 한순배씩 과일 안주로 정담을 나누며 오늘행사 마치며,
 감사합니다.
 
 
 
 
 
 
 

댓글 4

  • 2011년 9월 28일 오후 4:57

    감사 합니다. 이렇게 멋진 사진과 글을 올려주신 큰형님... 고맙습니다. 베드로 형님, 세례자요한 형님, 다니엘 형제님 꼬불꼬불 길 찾아 자동차 운전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가을하늘과 같이 맑고 아름다웠던 2011년 친목회의 추억을 함께 할수 있게 해주셔서 큰 감사 드립니다.

  • 2011년 10월 1일 오후 7:20

    사도들의 모후 화이팅! 아직도 PR 활동이 서먹하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형제님들을 더욱 깊이 알게되어 좋았고 신앙생활에 모범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도 참 좋았지만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단장님 이하 모든 분들 함께하여 더욱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욱 발전하는 사도들의 모후 PR 다시한번 화이팅!!

  • 2011년 10월 3일 오전 8:50

    스토리가 있는 사진. 참 잘봤습니다. 이 참에 교본개정을.... 야유회를 분기 1회(봄여름가을겨울) 의무로 하도록...

  • 2011년 10월 3일 오후 10:56

    사도들의 모후Pr. 만이라도 간부님들께서 의지를 발휘해 보심이 어떨지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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