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공생활)일생(제1부)

2012. 1. 8. 오후 2:49:17

글자
 이스라엘의 구원을 바라며 기다리는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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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민족들에게서 도로 데려오고 원수들의 땅에서 모아 와,

많은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그들을 통하여 나의 거룩함을 드러내겠다 .

(에제키엘서 39-27)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게 되리라는 것입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시온에서 구원자가 오시어 야곱에게서 불경함을 치우시리라.

(로마서 11-26)

 

동방에 떠오른 신비한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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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인들의 임금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십니까? 우리는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마태오 2장-2)

그들은 임금의 말을 듣고 길을 떠났다.

그러자 동방에서 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

아기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

그들은 그 별을 보고 더없이 기뻐하였다

(마태오 2장 9-10)
 

 

사갸랴에게 나타나 세례요한의 수태를 고지하는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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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터이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터이지만 많은 이가 그의 출생을 기뻐할 것이다.

그가 주님 앞에서 큰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포도주도 독주도 마시지 않고

어머니 태중에서부터 성령으로 가득 찰 것이다

(루카1장 13-15)

 

세례요한의 출생으로 기뻐하는 엘리 자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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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이웃과 친척들은 주님께서 엘리사벳에게 큰 자비를 베푸셨다는 것을 듣고,

그와 함께 기뻐하였다.

(루카1장 57-58)

 

마리아에게 나타나 예수님 수태를 고지하는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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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루카1장 28-31)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마태오 1-23)

 

마리아를 데려오는 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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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

(루카 1-24)

 

성령으로 수태함을 알려 요셉을 안심시키는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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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마태 1장 20-21)

 

말구유에 태어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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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이 하늘로 떠나가자 목자들은 서로 말하였다.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알려 주신 그 일, 그곳에서 일어난 일을 봅시다.”

그리고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루카2장 15-16)

 

성전에서 메시야를 기다렸던 시므온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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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은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이렇게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로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루카2장 28-32)

 

메시야를 경배하러 달려오는 동방박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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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임금의 말을 듣고 길을 떠났다.

그러자 동방에서 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

아기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 그들은 그 별을 보고 더없이 기뻐하였다.

(마태오 2장 9-1)

 

황금과 유향과 몰약으로 아기 예수께 경배하는 동방박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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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집에 들어가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를 보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였다.

또 보물상자를 열고 아기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마태오2-11)

 

헤롯의 핍박을 피해 애굽으로 이사가는 요셉과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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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들이 돌아간 뒤, 꿈에 주님의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내가 너에게 일러 줄 때까지 거기에 있어라. 헤로데가 아기를 찾아 없애 버리려고 한다.”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마태오2장 13-15)

 

목수인 아버지 요셉을 돕는 소년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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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다.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루카 2-51)

 

성전에서 학자들을 놀라게 한 소년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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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뒤에야 성전에서 그를 찾아냈는데, 그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앉아

그들의 말을 듣기도 하고 그들에게 묻기도 하고 있었다.

그의 말을 듣는 이들은 모두 그의 슬기로운 답변에 경탄하였다.

(루카2장 46-47)

 

회개하라 외치는 세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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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요한은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바로 그 사람이다. 이사야는 이렇게 말하였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마태오 3장 2-3)

 

예수님에게 세례를 베푸는 세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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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래아에서

요르단으로 그를 찾아가셨다.

그러나 요한은

“제가 선생님께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선생님께서 저에게 오시다니요?”

하면서 그분을 말렸다.

예수님께서는

“지금은 이대로 하십시오. 우리는 이렇게 해서 마땅히 모든

의로움을 이루어 야 합니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제야 요한이 예수님의 뜻을 받아들였다.

예수님께서는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셨다. 그때 그분께 하늘이 열렸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그리고 하늘에서 이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마태오 3장 13-17)

온 백성이 세례를 받은뒤에 예수님께서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하늘이 열리며

성령께서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분 위에 내리시고,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루카3장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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