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1216차호연00.03.0756-
[희년2차]흐헉...오늘도..
죽음의 1교시 수업이 있었습니다...흐흐흑... 그래서 이렇게 아침부터 부랴 부랴 왔는데...또 지각을 하고 말았지 뭐예여... 교수님 말씀이.
#1216차호연00.03.07조회 56 - 서지현00.03.0838-
[RE:1216][희년2차]흑흑
호연언니 글 넘넘 방가여~~ 근데 이건 무슨 우연의 일치일까여? 저두 오늘 늦어서 수업에 못들어갔거덩여. 안 그래두 인원이 많아서 짤릴 위기에
#1224서지현00.03.08조회 38 - 1215최지환00.03.0753-
[희년5차]낯선 일상으로의 초대
조금은 낯선 일상으로 돌아간 모든 사람들에게...     3월 7일 화요일 오전 4시 12분 난 지금 22대의 컴퓨터 중 카운
#1215최지환00.03.07조회 53 - 1214한준규00.03.0768-
[희년3차]3차샌님들 만났어요
안녕하세요....일요일에   소창연수다녀왔는데..3차샌님들을 만났어요..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이름은 다 까먹었지만...히
#1214한준규00.03.07조회 68 - 1213최지환00.03.0655-
[희년5차]어제 생일잔치를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조였던 연희동 본당의 최지환 프란치스코 입니다. 어제 저희 성당 동료 선생님들께서 저의 생일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생일잔치를
#1213최지환00.03.06조회 55 - 1212기대경00.03.06591
[희년4찹니다.] 전요...
안녕들하신지요.   어제 소창연수 다녀왔네요.   가입만 해 놓고 처음들어와서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들 모두 보고
#1212기대경00.03.06조회 59· 1 - 1211박주원00.03.06551
[희년1차] 배두현 미카엘이 선생님들께
저 배두현 미카엘인데요... 오늘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 군요... 아~~~ 롯데월드 다녀 오셨던 분들은 좋겠군요... 저는 그때 여자친구와 시간
#1211박주원00.03.06조회 55· 1 - 1210박은희00.03.06521
[희년4차]안녕하세용~~~*^o^*
며칠새에 글이 엄청 올라오는군요.  근데 희년4차 새임들의 글은 드문드문해에~~~.  어제 새임들 개학미사는 잘 하셨는지...
#1210박은희00.03.06조회 52· 1 - 1209서정환00.03.0659-
[희년5차]다들 보구싶어요~~
아녀 ㄴㅇ 들하신지요... . 많은 교사들이 글을 올렸군요... 신입교사 학교 이후에 다들 보구싶어요. 봉사자 선생님들두... 다들 본당에서도
#1209서정환00.03.06조회 59 - 1208정구현00.03.06541
[희년1차]-드디어 오늘입니다.
오늘 밤 과연 정팅에 나오시는 분들이 얼마나 될런지여? 아무도 않나오시면 어떡하나 걱정을 하고 있답니다. 오늘 밤 11:00입니다. 잊지말고 여
#1208정구현00.03.06조회 54· 1 - 1207서지현00.03.0652-
[희년2차]새학기!!
새학기,새학교...새로운 3월의 둘째주 시작입니다. 다덜 잘 계시져? 어제 소창교육 때 많은 분덜이 오신 것 같구여. 저도 가고 싶었지만, 울
#1207서지현00.03.06조회 52 - 1206진성욱00.03.06752
강아지가 뜁니다....★★강추★★
#1206진성욱00.03.06조회 75· 2 - 1205조예성00.03.0669-
[희년5차]모두들 바쁜 생활 속으로...
모두들 학교에서 친구들도 만나고 수업도 받으시고 하시나봐요.. 전 월요일날 수업이 없어서 무지하게 루즈한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아침먹고
#1205조예성00.03.06조회 69 - 1204김미선00.03.0665-
(희년5차) 오늘 허준하지요
아 저는 김미선체칠리아랍니다 지금은 세시간짜리 수업이 30분만에 끝나서 룰루 랄라 컴 두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허준하시는거 아시지요? 참고로 전
#1204김미선00.03.06조회 65 - 1203김창현00.03.0687-
삼행시로 연인과 키스하는 방법
사랑해 로 삼행시를....   ♡사.....사랑하는 너   ♥랑.....랑 키스하고 싶어...   ♡해.....알았어
#1203김창현00.03.06조회 87 - 1202이민경00.03.0654-
[희년2차]드디어..
드디어 이렇게 글을 올릴 수 있게 되는군요..저는 민경이구요..^^ 우리집 컴이 꾸져서 그런지 쓰기 가 안되더군요..여러가지 쓰고 싶은 얘기들이
#1202이민경00.03.06조회 54 - 1201권진아00.03.0652-
[희년2차]정훈오빠! 고마워*^^*
전 지금 학교 전산실에 있답니다. 수강신청 정정을 하려다 머리가 아파서 지금 여기서 이케 글을 쓰구 있어요. 오늘 정말로 학교가 오기 싫었었는데
#1201권진아00.03.06조회 52 - 1200김미연00.03.0656-
[희년4차]다들 어찌 지내는지요?
 안녕하세요? 혹시 5조 선생님들 중에 여기 게시판에 들어오시는 사람은 없는지요? 나도 맨날 읽어보기만 하고 이제 처음 써보는데 음..
#1200김미연00.03.06조회 56 - 1198남준열00.03.0664-
[희5]많은 글이...
선생님들 이름 보니 정말 반갑군요. 저도 오늘 레크 교육을 갔다 왔지요 익숙한 얼굴을 보니 참 기쁘더군요. 전 이번이 레크 연수 4번째인데 여태
#1198남준열00.03.06조회 64 - 김준호00.03.0646-
[RE:1198][희년5차]꼭 준열이만 봐라
너 주겄어!!!! ㅡ.ㅡ;; 뭐 태현이 밖에 없다구..쩝 흥~~ 실망이야~~ 안아 주기까지 했는데...ㅜ.ㅡ 나주에 보믄 넌 나에게 주금이다 알
#1199김준호00.03.06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