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1307서지현00.03.1349-
[희년2차]2차 없는 게시판은 정말 시러시러!!!
간만에 게시판을 들어왔는데, 2차생님들의 소식은 없다. 개강의 여파가 울 2차 생님들에게도 미친 모양이다. 난 오늘 수강신청변경을 했다. 다시금
#1307서지현00.03.13조회 49 - 1304오동수00.03.1375-
[도날드] 저도 교감연수에 다녀왔어요...
물론 저는 교감의 입장이 아니라 또 심성개발 프로그램 때문에...   전날 전주에서 강의를 마치고 새벽에 기차로 서울역에 도착해 집에
#1304오동수00.03.13조회 75 - 김중호00.03.1349-
[RE:1304]아닌데요ㅡㅡ*
선생님-$^$#% %$*(^ ($#$^! 밑에 밑에 글이라면 저의 글인데 무엇이 선생님의 심사를 뒤틀리게 했단 말입니까? 혹시...  
#1306김중호00.03.13조회 49 - 1303정구현00.03.1360-
[희년1차]-의견을 받습니다.
정팅에 대한 이야기인데여... 시간이 맞지 않는 분이 많이 계신것 같아서 생각 끝에 여러분의 의견을 받기로 했답니다. 언제 몇시가 좋을지 여럽러
#1303정구현00.03.13조회 60 - 1302김중호00.03.12611
[희년4차]4차글 여기 있슴다
하하 김중호 시몬입니다. 오늘 교감 연수를 마치고 돌아왔슴다. 이것으로 마리스타는 올해만 세번째ㅡㅡ* 봉사자도 아닌것이... 이제는 연합회에서
#1302김중호00.03.12조회 61· 1 - 1301이상근00.03.1250-
[희년4차]왜 4조는 글이 없는거죠?
우리 희년 4차 식구들 안녕하세영?   잘들 지내고 있죠?   어쩌다가 한번씩 들어오긴 하지만, 5차에 비해 글이 상당히 적내
#1301이상근00.03.12조회 50 - 1300차현주00.03.1274-
[희년 5차]저 교감교육 받고 왔어요
희년 5차 생님들  안녕하세요... 저 이제 신입교사 학교 다녀온지 한달 밖에 되지 않아서  또 그 교육관에 갔었답니다....
#1300차현주00.03.12조회 74 - 1299김준호00.03.1272-
[희년5차]선생님들 우리 관심....
안녕들 하신가요?   5차 선생님들의 글이 점점 줄어 들고 있어요!!   관심을 가지고 이 곳에 글을 마니 올려주세요!! &#
#1299김준호00.03.12조회 72 - 1298김준호00.03.1276-
[희년5차]심리테스트!!!
오늘은 재미있는 심리테스트입니다.. 전생에 했던 사랑타입을 알아보는거죠.. 재미있게 하시구.. 좋은 하루 되세여~!!!~!   
#1298김준호00.03.12조회 76 - 1297이선주00.03.1253-
[희년4차]흐린날에 멍하니 앉아서..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을 씁니다. 선생님들 다~~~~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신입교사가 많이 들어오지를 않아서 미사때마다 정신이 하나두 없습니다.
#1297이선주00.03.12조회 53 - 1292박영재00.03.1270-
[희년5차]...?
안녕하세요... 7조이였던 박영재 그레고리오 입니다.   친구가 글 올린다구 해서 보려구 들어왔더니만 아직 안올렸네요...  
#1292박영재00.03.12조회 70 - 1291박준범00.03.1162-
[99년 6차]불쌍한 우리 6차(희홍보기)
아니 이럴수가...... 99년 6차 신입교사분들이 쓴 글을 읽기 위해 들어왔는데... 찾는 사람들은 없고... 희년 1~~5차까지... 도대체
#1291박준범00.03.11조회 62 - 1290김창현00.03.11651
[희년1차]깜짝!?
깜짝!?....깜짝!?....부활했으니~까~요~~   오늘 소창으로 깜짝송을 할껍니다...아이들이 좋아 할것같아여^^(선생님들이 엄청좋
#1290김창현00.03.11조회 65· 1 - 1289장수미00.03.1150-
희년6차를 마치고...
안녕하세요? 전 어제 따끈 따끈한 6차 교육을 마친 어머니 교사입니다. 어제의 열의가 아직도 후끈 후끈 느껴지는군요. 많은 어려움과 역경 속에서
#1289장수미00.03.11조회 50 - 1288최지환00.03.1156-
[희년5차]가족이라는 이름
안녕하세요? 저는 2조였던 연희동 본당의 최지환 프란치스코 입니다. 제가 저번에 괜찮은 이야기를 하나 들어서요, 여러분들에게도 가르쳐 드릴려구요
#1288최지환00.03.11조회 56 - 1287최지환00.03.1153-
[희년5차]무슨 말을 할까...?
*^-^* 모두들 안녕하시지요? 지금쯤 다들 주무시고 계시겠군요. 저는 이 시간에 글을 올리는 것이 참 재미있답니다. 모두들 잘 시간에 저 혼자
#1287최지환00.03.11조회 53 - 1286이상근00.03.1149-
[희년4차]모두들 방가네여.
다덜 잘 지내죠? 다들 잘 지낼꺼라 믿어여.   신입교사학교 갔다온지가 어제같은데, 벌써 이렇게 많이 지났다니..   모든 것
#1286이상근00.03.11조회 49 - 1285이영래00.03.1053-
희홍오빠 뭐여!!!사람 찾아요.
오빠 뭐여!!!!   어디에 잠적해있다가.....   홍홍   이글을 읽으시는 다른 분들께 죄송....  
#1285이영래00.03.10조회 53 - 이상근00.03.1337-
[RE:1285]이영래님에게...
아, 이영래님....이제서야 영래님의 글을 읽었어여.   전에두 가끔 들어와서 글을 썼는데두, 차마 저를 찾는 글인줄은   모
#1314이상근00.03.13조회 37 - 1284이미경00.03.1055-
[희년2차] 잘지내세요?
  어느새 신입교사학교를 다녀온지도 2달이다 되어갑니다.      흔희들 말하는 1달의 약
#1284이미경00.03.10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