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서 글을 씁니다. 선생님들 다~~~~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신입교사가 많이 들어오지를 않아서 미사때마다 정신이 하나두 없습니다.
사람이 아니 교사가 모자라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어젠 아이들이 왜 그리 떠들던지... 미사가 어떻게 진행됐는지도 몰랐어요.
다음 달에 할 부활 은총 잔치 준비도 이제 시작해야합니다. 돌아 오는 평일
회합때까지 기안을 내야 하는데 어떤걸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지난 5일에 소창연수를 다녀왔거든요.. 재밌는거 많이 배웠어요..
아이들한테 다~~~~~~아 가르쳐줘야지.. 신부님이 새로 오시면서 미사 전후
로 소창을 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첨이라 매끄럽게 진행이 잘 안 되는데
앞으로 더 노력해야 할 것 같네요..
4차 선생님들 다 같이 만나기는 힘들겠지요? 소창연수 가서 선생님들 많이
뵈었는데... 저희 8조는 식목일에 또 만나기로 했답니다. 시간 되시는 선생
님들도 다 오세요.. 장소랑 시간은 추후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오늘 교감연수가신 선생님 마중갈거에요. 마리스타 교육관으로...
마리스타 교육관에 가면 선생님들 많이 만날 수 있겠지요? ^^
웃음이 가득한 날들을 만들어 가시구요...
주님의 평화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빠이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