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잠실의 김희진 (엘리사벳) 입니다. 오늘 희년6차 신입학교 교육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늘 이 신밉학교방을 보며 언젠가 한번쯤 이 곳에도 글을 남겨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그 소원을
오늘 이루게 되었군요.
저희는 자모교사들이기에 과연 이 방을 얼마나 많은 동기생들이 사용하게 될 지 모르지만 혹시 저를 기억하시는 동기생이 들어오시면 꼭 메일 보내주세요.
그리고 3일 동안 수고하신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과 신부님, 수녀님 다시 한 번 수고 많으셨구요, 좋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후배선생님들을 위해서 수고 많이 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