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1차]정말 올만에 글을 올립니다.

2000. 3. 10. 오후 7:12:26

글자

좀처럼 희년 1차 선생님들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저또한 게시판에 글을 못올렸네여!

어쨌든,그럼 공간을 다른 희년차수 선생님들께서 채워주고 계신거 같아 기쁩니다.

저희들 같은 선생님들이니까...구별할필요없잖아여?

추운데,개강도 하셔서 다들 고생이시겠어여!

주일 잘보내시구여!담에 기회있음 또 올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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