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 5차]4조 보구싶어요..

2000. 3. 9. 오후 11: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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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 5차 생님들 안녕하세요...

그 동안 뭘 했는지 동호회에 들지 못해서 여기까지 들어와서두

글을 읽지 못했더랬어요..바루 어제 얘기지만...

답십리 성당 정환이가 그러던데 가끔 대화방 들어가면 최지환 선생님이

있어서 많이 얘기했다고 하더라구요..근데 딴 선생님들은 못 만났다구..

하기사 저두 대화방엔 커녕 신입교사 방에 글 올리는 거 지금이 첨 이니까

할말이 없지만서두요..

여기 게시판에 들어와서 글 올린 선생님들 이름을 하나씩 보니까

그 얼굴들이 생생히 떠오르네요..하나하나 모두 웃고 있는 얼굴들이 말이죠..

모두 잘 지내고 계신거겠지요?

 

특히 4조 선생님들 보구 싶어요..

정환이 말대로 정말 연락도 뜸하고..정환이랑은 그래두 자주 연락하는 편인데..

준성이는 문자 보내도 답도 안하고.. 경은이랑 정미는 정말 연락 안하구..

상진이두 연락하라더니 자기는 절대루 연락안하구..

현주는 ...봉사자 전현주 말이쥐..현주도 그 날 이후로..연락 안해 봤구...

성화두 멜 한번이 끝이요..소진이두..옛날 그 문자가 끝이구..

그래두 소진이는 5지구 모임가면 볼지도 모르겠네요...휴...

참 진숙언니는 정말 정말 궁금해요..그리구 저번에 애프터때두

갑자기 일이 생겨 못보게 된 설희두 보구싶구..

애매하게 헤어진 후 연락없는 우리 회계 막내둥이 주희도 ..궁금하네요.

빠진 사람 없쥐??

저두 뭐 잘 연락한 편이 아니라서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할 것은 없지마..는

이제부터라두 짬짬이 연락할 생각이예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지마...는

그렇게 소중한 시간을 같이 한 사람들인만큼 자주 연락해서

그 기억들을 우리들 안에서 새롭게 되살렸으면 해요...

4조 생님들!!!  맘으로만 생각지 말구 행동으로 옮깁시다!!

그럼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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