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싱글 벙글벙글
정말 잊을수 없을것 같네요
하지만, 이제 다녀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선생님들 얼굴이 불행히도 하나둘 잊혀집니다.
별로 외우지 못한 이름에 모두 기억 할거라 생각지 않았지만 하나,둘 이름만 생각 나고 얼굴이 계속 잊혀지니 이거원....
계시판에 올라온 글을 읽으며 선생님들을 생각하고있어요...
여러분들도 똑같으시겠지요....
그동안 글 많이 못올린것 죄송하고요
우리 이 계시판에서 계속 많나여
그동안 정말 죄송(꾸벅)
2000. 3. 9. 오후 3:36:31
싱글싱글 벙글벙글
정말 잊을수 없을것 같네요
하지만, 이제 다녀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선생님들 얼굴이 불행히도 하나둘 잊혀집니다.
별로 외우지 못한 이름에 모두 기억 할거라 생각지 않았지만 하나,둘 이름만 생각 나고 얼굴이 계속 잊혀지니 이거원....
계시판에 올라온 글을 읽으며 선생님들을 생각하고있어요...
여러분들도 똑같으시겠지요....
그동안 글 많이 못올린것 죄송하고요
우리 이 계시판에서 계속 많나여
그동안 정말 죄송(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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