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어제부턴가? 바람이 불더니
오늘은 눈까지 흩날리네요.
이제 3월이라 봄이구나 했는데,
봄이 오는 것을 시샘하는 마지막 겨울의 질투인가 봅니다.
오늘부터 사순절이 시작되는군요.
오늘이 재의 수요일이니 말이에요.
대희년의 사순을 어떻게 보낼지 걱정입니다.
따뜻한 봄처럼 새로운 부활을 맞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모두들 사순 잘 보내시구요,
마지막 추위를 잘 버티셔서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2000. 3. 8. 오후 4:59:57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어제부턴가? 바람이 불더니
오늘은 눈까지 흩날리네요.
이제 3월이라 봄이구나 했는데,
봄이 오는 것을 시샘하는 마지막 겨울의 질투인가 봅니다.
오늘부터 사순절이 시작되는군요.
오늘이 재의 수요일이니 말이에요.
대희년의 사순을 어떻게 보낼지 걱정입니다.
따뜻한 봄처럼 새로운 부활을 맞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모두들 사순 잘 보내시구요,
마지막 추위를 잘 버티셔서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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