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눈이 내립니다.. 3월이 어느새 훌쩍 지나가고 있는데...
날씨가 참 많이 춥더군요...
아참 다른 미선 선생님이 많이 남기셨던데... 제가 아니랍니다...
저도 그 미선 선생님을 본받아서 많이 남겨야 될것 같아요...
눈이 오니깐 겨울이 생각나네요...
높은 산꼭대기에 하얗게 쌓인 눈을 생각하면 마음도 환해지는것 같아요...
선생님들도 좋은 일, 또 마음 따뜻한 일이 많이 생기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럼 다들 너무너무 사랑하구요!!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