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하하~~
이렇게 제목에 ?을 실으면 조회수가 높지 않을까 해서요... 히히 ^^
날씨가 춥긴 하지만 3개월동안 워낙 추운 날씨에 익숙해져버린 탓일까요?
지금 날씨두 그런대로 좋네요~~
게다가 눈까지.. ^^
오~~호~~~
전 지금 수업이 다 끝나구.. 친구를 기다리면서 컴실에 앉아 있답니다..
아~~ 배고프당~~
울 학교 학생식당 돈까스 무지 맛나걸랑요~~
혹시 드시고 싶거나 시간이 무지 많으신 분은 연락 주세요~~
제가 기꺼이 사드릴께여~~
하지만!!! 단체예약은 사절합니다!!! ^^
오늘은 이상하게 아침부터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물론 지금도 무지 좋구...
지하철에서 혼자 헤벌쭉~~ 하고 있으니깐 절 이상시리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지더군요..
푸하하^^
앞의 샘들 글을 보니 만감이 교차하는군요..
성희 샘 정말루 화날만도 하겠어여..
조모임에 4명밖에 안나왔단 말이예여.. 우씨~~ 정말 나쁘다~~
저는 그날 수업이 없어서 그자리에 무진장 가고 싶었지만 꾸~~욱 참았는데..
왜냐믄 아무도 안 반겨줄까봐.. (제가 의외로? 맘이 여리거든요^^)
하지만 모두들 그만한 사정이 있었겠죠..
왜 ’머피의 법칙’ 있잖아요~~
이미 화푸신 것 같지만~~
성희 샘 힘내세요~~ 담엔 주책없는 제가 7조의 미천한 신분에도 불구하고 5조 모임에 꼬옥 참석하겠습니다.. 괜찮죠? ^^
글구 함태 샘~~
뒷풀이때 말 놓으라구 했으니깐 반말 할께~~ ^^
글 무지 잼있었어.. 지난학기 날 보는듯한..
인생이 다 그런거지모~~
대학생이 가질만한 추억 아니겠어? 히히~~
제가 저번에 3째주나 4째주에 보자구 했잖아요~~
이제 본격적으로 날짜를 잡아볼께여~~ 확. 실. 히~~
안되시는 분이 많음 수정두 가능하답니다...
마니마니 볼 수 있는 방향으로 해요~~
제목을 ’눈내리는 수요일엔’ 으로 한것은요,,
비내리믄 빨간 장미를 선물하잖아요..
눈내리면 음.. 좀 더 순수해 보이는 꽃을 선물하는것도 좋을 것 같다고 잠깐 생각해 봤어요^^
카라.. 프리지아.. 들국화..
괜히 꽃향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미서니 샘 담으로 여러분께 꽃향기를 선물할깨요..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p.s.
용운아 이상하게 글을 많이 쓰게 된다구 했잖아..
오늘은 진짜 별루 할 말이 없었는데 또 쓰다보니 이리 길어진다~~
나이 탓인가?
^^
79의 맘을 80이 어찌 알리요~~
푸헐헐헐~~
잘지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