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슬픕니다.
희년4차 여러분!
어디서도 여러분들의 글을 쉽게 만날 수 없으니 ...
우리들은 가장 추운 겨울날 눈물의 십자가를 함께 했던 그런 동료교사들 아닌가요?
서로 보듬아주고 감싸주었던 우리들의 주님을향한 사랑과 열정은 그대로들이시죠?
그런 저희들이 이렇게 숨어있다고 마냥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김승진선생님!
8조로 편입하시다니... 일심동체라는 말이 있는데 마음이 6조에 있다한들 그게 잘 될까여?
물론 우리들은 다 같은 희년4차 동기지만요.. 솔직히 섭섭했습니다. 기다림을 참지 못하시고
배신을 하다니...T.T 꺼이꺼이
저도 솔직히 희년4차 여러분과 6조여러분들 너무 너무 보고파여..
제가 제안하나 하죠!! 저희 희년4차 차장 뽑아요!!!
어떤가요????
여러분들...
우리 많이 만나요!!! 서로를 위해 기도도 하구요.. 많이 못 뵈더라도 기도를 통해 만나기로 하죠..
그럼 빨리 많은 분들 뵙길 바라며....
그리스도는 우리의 참빛입니다. 희년 4차 여러분 모두 천국에서 별처럼 빛나는,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