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조였던 연희동 본당의
최지환 프란치스코 입니다.
어제 저희 성당 동료 선생님들께서
저의 생일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생일잔치를 했는데
조금 과음을 했지요.
새로운 초등부 교장선생님께서
안동소주라는 것을 가져 오셔서
(something special 보다 세다고 합니다.)
그것을 좀 많이 마시다 보니
오늘 학교가는데 고생좀 했죠.
이제 개학이네요.
다른 선생님들도 학교 열심히 다니시구요,
주일학교 일도 열심히 하시구요,
그럼 다음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
(지금쯤 5조는 열심히 뒷풀이를 하고 있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