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새에 글이 엄청 올라오는군요. 근데 희년4차 새임들의 글은 드문드문해에~~~. 어제 새임들 개학미사는 잘 하셨는지... 새로운 학년의 아이들과 미사를 드리는데 먼저 맡았던 건너편에 앉아있는 아이들에게루 자꾸 눈길이... 새로운 학년으로 바뀐 자리로 가야 하는데 예전의 습관처럼 저한테 오는 아이들도 몇명 있었구, 귀여운 실순데 넘 반갑구 다시 안보내고 싶은거... 눈물을 머금고 새학년 자리고 다시 돌려보냈죠~~~ 3조 새임들이 넘 보구 싶어서 문자를 보냈건만 암도 연락도 없구... 슬픕니당 *ToT* 역시 총회때 뵈야 하는건가요? 보고싶은 새임들께 다시 연락드리겠슴다. 뭐~ 안부전화루다~~~ 담에 또 오죠~~~ *^^*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이때 순간의 꽃샘추위루 감기걸리지 않게 건강관리 잘하셔요~~~
[희년4차]안녕하세용~~~*^o^*
2000. 3. 6. 오후 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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