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5]많은 글이...

2000. 3. 6. 오전 1:43:37

글자

선생님들 이름 보니 정말 반갑군요.

저도 오늘 레크 교육을 갔다 왔지요

익숙한 얼굴을 보니 참 기쁘더군요.

전 이번이 레크 연수 4번째인데

여태까지 간식 혼자 먹고 집에도 혼자가고 (같은 본당은 매번 결석!)

아무도 몰라서 참 심심했는데

오늘 준호가 안아주는 바람에

무지 반가웠습니다.

암튼 개강하시고 바쁜 일상으로

돌아가시겠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ps 현정아 넌 연락하는게 기쁨이라면서 나는 쏙빼냐?

   나한테는 태현이 밖에 없다!!

   술먹자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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