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이름 보니 정말 반갑군요.
저도 오늘 레크 교육을 갔다 왔지요
익숙한 얼굴을 보니 참 기쁘더군요.
전 이번이 레크 연수 4번째인데
여태까지 간식 혼자 먹고 집에도 혼자가고 (같은 본당은 매번 결석!)
아무도 몰라서 참 심심했는데
오늘 준호가 안아주는 바람에
무지 반가웠습니다.
암튼 개강하시고 바쁜 일상으로
돌아가시겠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ps 현정아 넌 연락하는게 기쁨이라면서 나는 쏙빼냐?
나한테는 태현이 밖에 없다!!
술먹자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