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조이였던 박영재 그레고리오 입니다.
일요일 오후 성당에서 일찍와서 할일없이 빈둥빈둥대며 돌아다니다가 컴퓨터
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주부터 주일학교 개학이어서 교리를 해야 하는데 제가 처음이어서 무척
설레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제가 2학년을 맡았는데 2학년 학생들이 다 도망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신입교사인 저에게 해주실말씀 있으시면 언제나 연락주세요... 연락처는 다
알고 계시죠???
암튼 지루한 일요일 ( 나만 지루한가??? ) 집에서 빈둥빈둥 있는분이 저 말고
또 있을까요? 누가 불러주지두 않구...
밖에 날씨가 무지무지 좋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