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이렇게....(희년5차)

2000. 3. 5. 오후 8: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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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어느덧....오늘 소창연습 하러 혜화동에 갔는데...

힘든 하루 였습니다!지루하기도 했구여.

전 레크부도 아닌데.... 저희 본당 선생님들이 등산을 가시는 바람에

전례부인 제가 갔는데 담주에 선생님들한테 갈켜 드릴껄 생각하니 앞이 깜깜해집니다!

주일학교 개학은 다 하셨져?

어제 저희 본당은 개학을 했습니다. 토요일로 미사변경후 첫 미사였는데

예상외로 많은 아이들이 나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계속 이런식으로 아이들이 나와준다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선생님들 사랑하구여....

이젠 봄이예여! 감기 조심하시구여~~~

저희가 살다보면 몸건강한것이 제일인것 같습니다!

끝으로....

저의 이 지루한 이야기를 읽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항상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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