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날것 같아요...
얼마나 고대하던 순간인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린것 같군요... (이곳에 글을 쓸수있게된것)
잘 지내셨죠? 전 3조였던 김미선 미카엘라입니다.
김미선이 두명이었던것 같은데...
전 79년생 김미선이구요..다른 김미선 선생님은 색있는 안경을쓰셨죠.... 이제야 기억이 나신다구요.....
조무임두 했었구요..덕분에 다른조 선생님들도 많이 만났답니다..
그래도 후유증인지 다들 보고 싶어요...
다음에 연락이되면 또 만나구 해요...
다같이 모이는 자리가 꼭 있었으면 좋겠어요...
보고싶구.... 너무너무 싸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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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이가 5차 선생님들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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