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나마 이렇게 사죄의 글을 올립니다.
봉사자 김현숙 선생님(음성은 그날밤에 확인했습니다. 핸드폰 밧데리가 다나가서요.) 과 박윤희 선생님, 오진희 선생님, 한준규 선생님께 특히 죄송합니다.
연락까지 주셨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어떻게 해야 노여움이 풀릴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방법이 있다면 넓은 아랼으로 알려 주십시요.
정말 죄송....
이렇게 참회의 눈물을 흘립니다... ㅠ.ㅠ
2000. 3. 3. 오후 7:18:59
늦게나마 이렇게 사죄의 글을 올립니다.
봉사자 김현숙 선생님(음성은 그날밤에 확인했습니다. 핸드폰 밧데리가 다나가서요.) 과 박윤희 선생님, 오진희 선생님, 한준규 선생님께 특히 죄송합니다.
연락까지 주셨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어떻게 해야 노여움이 풀릴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방법이 있다면 넓은 아랼으로 알려 주십시요.
정말 죄송....
이렇게 참회의 눈물을 흘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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