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 마음이 살랑살랑?

2000. 3. 3. 오후 2:42:06

1
글자

정말루 정말루 날씨가 너무너무 좋네여...

가슴이 울렁거리구 밥두 안먹히구.. 눈물만 나려구 하구..

사춘기도 아닌 갱년기 증상인가요? 푸헐헐헐 ^^

웬 청승이냐면여.. 정말 아무 이유없이 날씨가 좋아서예여..

싱거운 아낙네의 푸념이었습니다.. 뭐.. 봄은 여자의계절이니깐.. ^^

하루하루 글이 늘어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해요~~~

마자마자~~ 태현이 말이 마자~~ 영등포는 5명이나 되면서 단 하나의 글도 보이지 않네..

3일 이내로 글이 오르지 않으면 모두 지독한 컴맹으로 생각할 거예여~~

맘대루 생각하라구여? 엉엉엉~~~

 

담 모임에 대해 생각해 봤는 데여..

갑자기 영화가 보고 싶었어여..

어떻게 생각하세여?

영화두 보구 뭐 분위기가 좋다믄 한잔씩 하구..

단지 제 생각일뿐이지만 원하시는 분이 많다면 한번 추진해볼께여..

단 한명이 원하신다면 저하구 둘이서.. 하하하.... 하하............. ^^

 

사람들이 보고 싶어여..

그냥 생각나는 사람들이 아주 많은데..

그 사람들을 1분내로 볼 수 있다면..  

으하~~

아마 너무 좋아서 쓰러질지도 몰아요.. 히히

 

다들 잘 지내고 계시겠죠?

다른 생각하시면서 지니지니~~두 조금만 생각해주세여~~

시간이 아주 마니 남으시는분은 이 글을 보면 저에게 연락하셔두되구요~~

제 연락처는 016-355-080?

마지막 숫자는 퀴~~즈... ^^

감샤감샤~~

좋은 하루 멋진하루 행복한 하루 되셔요~~

 

사랑합니다..

 

아무리 마니써두 아깝지 않은 말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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