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반가워요*^^*
처음 올리는 글이니 먼저 제 소개를 하고 시작해야겠군요.
잠원동 본당이고 8조였고, 203호 방을 썼으며 79년생인 한미현 리따입니다.^^`
이래도 기억 못 하신다면 어쩔 수 없지요 뭐... ㅜㅜ
8조는 참 재미있는 선생님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만나면 참 즐거워요.
가끔 오는 문자 메세지들은 하루를 기쁘게 해주는 활력소가 되기도 한답니다.
제가 게으른 탓에 연락을 제대로 못 하고 있긴 하지만 저를 왕언니라고 불러 주는 8조 선생님들이 문득 문득 떠오르곤 해요.
2박 3일의 짧은 만남이 서로에게 좋은 추억이 되고 더 좋은 만남으로 거듭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