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안녕하세요*^^*

2000. 3. 3. 오후 2:15:47

글자

여러분 반가워요*^^*

 처음 올리는 글이니 먼저 제 소개를 하고 시작해야겠군요.

 잠원동 본당이고 8조였고, 203호 방을 썼으며 79년생인 한미현 리따입니다.^^`

 이래도 기억 못 하신다면 어쩔 수 없지요 뭐... ㅜㅜ

 8조는 참 재미있는 선생님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만나면 참 즐거워요.

 가끔 오는 문자 메세지들은 하루를 기쁘게 해주는 활력소가 되기도 한답니다.  

 제가 게으른 탓에 연락을 제대로 못 하고 있긴 하지만 저를 왕언니라고 불러 주는  8조 선생님들이 문득 문득 떠오르곤 해요.

 2박 3일의 짧은 만남이 서로에게 좋은 추억이 되고 더 좋은 만남으로 거듭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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