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범수 야고보랍니다.
지금 들어와서 글 읽어보니 4차 선생님들 글이 꽤 있더군요. 모두 읽고 저도 글 올리중이랍니다.
모두들 오늘 개학 하셨나요. 전 오늘 개학해서 간략하게 수업듣고 일찍 돌아왔답니다. 제 밑으로 들어오는 신입생들 보러 갔는데 없더라고요.
그래서 o.t라도 따라가려고 했는데 저흰 요번주가 이취임식이거든요. 그래서 성당을 빠지기가 애매하더라고요. 좀 아쉬운 하루였답니다.
선생님들은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시나요. 모두 뵙고 싶은데 막상 뵈려면 4월이나 되야지 볼거 같아서 더 아쉬운거 같아요. 빨 혜화동에서 하는 교육에 가고 싶은데. 요번달엔 그럴일이 없어 더 안타깝네요.
모두들 잘 지내시고요. 항상 행복하세요. ^^;
참 요번에 저희 성당은 신입 선생님들이 7분 들어 왔답니다. 그래서 경력 7명 신입 7명 딱 14명이 되었어요. 다른 성당도 많은 신입 선생님 받으실 수 있음 좋겠네요. 꼭이요 ^^;
그럼 이만 줄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