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척 따뜻한 3월 입니다.
오늘 개강하신 선생님들 많으시죠?
저는 6일 이랍니다....
방학동안 한번도 학교 온적이 없어서 몇달만에 처음으로 학교에
왔습니다. 사실은 수강신청 안해서 불려왔답니다... 게으른 제 탓이지요..
3월 하늘이 무척 맑고 따뜻한걸 보니 이번달에는 좋은일들이
가득 가득 할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선생님들도 아마 이 따뜻한 햇살처럼 이번 달에 따뜻한 사랑
많이 많이 주고 받으세요..
아! 그리고 저희 1조 드디어 모임인데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못오실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3조하구 같이 모이기루 했걸랑요...
많이 오세요. 보고싶어요...
혹 제가 연락 못드린 1조 선생님은
저한테 연락좀 주세요...
016-732-2402입니다...
ps 희홍 선생님 따뜻한 햇살 보이시죠?
선생님 주위엔 따뜻한 눈길들이 많이 있다는거 기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