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보고싶은 선생님들..

2000. 3. 3. 오후 10:24:50

글자

넘도 보고싶은 선생님들..

3월 1일 만남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너무도 재미있게 놀다 보니... 전철이 중간에 끊겨버렸지 뭡니까?

역시 성수행이 아니었어..

다들 그날 재미있게 보내셨길..

전 오늘 낼 주일학교 입학준비를 하느라 하루 종일 성당에 있었어요..

백수의 비애랄까.. 백존가?(여기저기서 비웃는소리가?)

3월 5일 소창연수때들 많이 나오시는것 같더군요..

현성이오빠.. 준열이.. 문선이...이론. 기억이안난당.

그날 만나면 모른척하기 없기예요.

글구 카폐가 개설되었다면서요?

어서 가입해야쥐!

다음 만남에도 다른 조 선생님들과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같이 만나니 신입학교 분위기가 물씬나더군요.

3월 5일에 못보는 선생님들은 연합회 교사총회때라도 만났으면..

진희선생님이 말 한것처럼 몇번이고 말해도 질리지 않는 ..

 

여러분 정말 싸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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