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조였던 연희동 본당 최지환 프란치스코 입니다.
사실 방금 전에 한메일의 카페에 다녀 왔습니다.
회원 명부를 보니 다른 선생님들도 많아서
기분이 정말 좋더군요...
아... 이번 3월 5일에 소창 연수 많이 가시나요?
원래는 저도 소창 연수를 가려고 했습니다.
아니, 저희 교무님이 저를 보내려고 했습니다.
원래 저는 스텝장인데, 기타도 함께 맡고 있어서 말이죠...
그래서 저보고 소창연수 가라고 교무님이 말씀하셨었죠.
저는 혹시 이번 연수때 저희 5차 선생님들을
많이 만날 수 있을까 하고 기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당에 갔더니 교무님 왈...
소창 연수 꽝났다나요?
신청을 늦게 해서 갈 수가 없다고 하더랍니다.
아~~~ 정말 아쉽습니다.
혹시 이번에 소창 연수 다녀오시는 다른 선생님들,
모두들 잘 다녀오시구요...
(혹시 다음에 만나면 저좀 갈쳐 주세용...)
그럼 다음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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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저희 2조는 배를 째십시오...
더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뒷풀이 하고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