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오늘 모임~~~

2000. 3. 4. 오전 1:00:08

글자

오늘 원래 3조와 1조가 같이 모이기로 했었죠...그런데 정작 나온사람은 정석 라파엘, 이승원요셉, 이현주 율리안나, 이민경 프란체스카 ,그리고 저 이렇게 다섯사람 뿐이엇습니다..그나마도 다 3조군요..

항상 모든 모임에 오는 사람들은 정해저 있는거 같군요..

그래서 무척 아쉬웠습니다..이번에는 모두 모일 수 있을꺼 같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는데....

10명 모이는게 이렇게 힘이 들군요....

신입학교에서의 기억들이 그저 기억한편 구석에 처박아 두는 그런일은 없었으면 합니다.....모든 만남에 가치를 둘 수 있었음 좋겠군요...

지치고 힘들 때 모여서 얘기 나눌 수 있고 서로의 고민이나 농담도 받아 줄수 있는 ...때묻지 않은 모습으로 정답게 만날 수 있는 모임이 되엇으면 합니다.

그저 스쳐지나가는 만남으로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도 잇겠지만...어쩌면 다른사람들은 그 만남을 소중히 여기고...그 한명 한명을 기다리고 있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는걸 알아줬음 합니다.

여하튼 부랴부랴 학교에서 와준...정석 라파엘 과 이현주 율리안나에게 고맙습니다...그리고 언제나 정확한시간에 약속을 어긴적 없는 이승원요셉과 그리고 언제나 참석해 주는 막내 이민경 프란체스카...에게도 고마울따름입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조영기 베드로와 이선영아가다,김경준 보나벤뚜라에게도

좀더 시간을 조정해 보지 못하고 우리끼리 만난데 대해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참고로,,,,미안..흐흑..우리끼리 지난 남은 회비로 고기먹었어...)

그리고 연락이 없었던 최하나까지도..

다음에는 모두 함께 얼굴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1조 선생님들은 어떻게 된거죠?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