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3조 선생님 죄송해요.

2000. 3. 4. 오후 10:26:51

글자

1조인 희진이 입니다.

제가 연락망이 되어서 최선을 다 한다고 했는데 결국은...

저라도 갔어야 하는데...

사실은 어제 무슨일이 있다는건 핑계였답니다.

저에게 무슨 큰일이 있겠습니까..

다만 1조 선생님들이 너무 바쁘시다기에 솔직히 좀 어색시립기도해서...

그래서 현주에게 4월에 3조 선생님들 모이신다는 소리듣고 1조 선생님들이

그때도 바쁘시다면 저만이라두 선생님들 뵙곱파요.

그래도 되지요?

 

오늘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2년동안 유치부를 하다가 올해 5학년을 맡았더니 심적인 부담이 크더라구요.

오늘 처음이라구 너무 떨리고 긴장되고 그러더라구요.

새로운 기분과 설렘으로 새학기를 시작합니다.

선생님들! 이번에 맡으신 아이들과 주님의 사랑안에서 올한해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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