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5조 선생님들 중에 여기 게시판에 들어오시는 사람은 없는지요? 나도 맨날 읽어보기만 하고 이제 처음 써보는데 음... 이용자가 그리 많지는 않군요.
5조느느 아니지만 박은희 선생님요. 이 미연 언니를 기억하시는지? 지난 번 불광동서 월례교육때 봤지요? 반가웠습네다.
결과는 형편없었지만 그렇게 열심히 외웠던 사람들 이름이 벌쩌 잊혀지는군요. 아쉬워서리...아! 그리고 4조도 교사학교 다음주 월요일날 같이 뒷풀이 했었죠? 그날 재미있었습니다. 음 이래저래 게으름피우다보니 email이라도 쉽게 연락하지 못하는군요.
모두 재미있게 지내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