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정훈오빠! 고마워*^^*

2000. 3. 6. 오전 10:45:21

글자

전 지금 학교 전산실에 있답니다.

수강신청 정정을 하려다 머리가 아파서 지금 여기서

이케 글을 쓰구 있어요.

오늘 정말로 학교가 오기 싫었었는데....

안오믄 친구한테 맞을 것 같아서 왔어요...

사실은 금욜날두 학교 안갔었거든요...

 

어제는 소창교육이 있었어요.

많은 샘들을 만났지여.

현정이, 은주언니, 정석, 미경언니, 찬우, 성국이, 현국이

동녘이 등 등.....글구 정훈 오빠

저의 협박에 못이긴 정훈오빠가 사탕을 사들구 왔답니다.

오빠~~~! 이~~~~~~~~~따만큼 고마워...알지?

어제 교육끝나구 기분이 무지무지 좋았어요.

마지막 하나 남은 반주 테이프를 제가 샀거든요.

아주 아슬아슬 했어요.

그만큼 기분두 좋았지여..*^^*

 

이제 개강을 해서 선생님들 자주 못만나겠네요...

언제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다음을 기약하면서....

빠빠이~~~~!

모두들 학교 생활 잘하세요..건강하시구요..~~!

 

p.s 희홍이가 웃음을 조금씩 되찾으려 한다구 하니....

    정말 다행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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