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학교 전산실에 있답니다.
수강신청 정정을 하려다 머리가 아파서 지금 여기서
이케 글을 쓰구 있어요.
오늘 정말로 학교가 오기 싫었었는데....
안오믄 친구한테 맞을 것 같아서 왔어요...
사실은 금욜날두 학교 안갔었거든요...
어제는 소창교육이 있었어요.
많은 샘들을 만났지여.
현정이, 은주언니, 정석, 미경언니, 찬우, 성국이, 현국이
동녘이 등 등.....글구 정훈 오빠
저의 협박에 못이긴 정훈오빠가 사탕을 사들구 왔답니다.
오빠~~~! 이~~~~~~~~~따만큼 고마워...알지?
어제 교육끝나구 기분이 무지무지 좋았어요.
마지막 하나 남은 반주 테이프를 제가 샀거든요.
아주 아슬아슬 했어요.
그만큼 기분두 좋았지여..*^^*
이제 개강을 해서 선생님들 자주 못만나겠네요...
언제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다음을 기약하면서....
빠빠이~~~~!
모두들 학교 생활 잘하세요..건강하시구요..~~!
p.s 희홍이가 웃음을 조금씩 되찾으려 한다구 하니....
정말 다행이구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