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세요
이젠 신입교사학교에서의 기억도 점점 희미해지는군요.....
오늘 오후의 나른함을 이용해 잠시 눈을 감고 누워 수료할때 받은 연수쌤의
테이프를 들어 보았습니다.....참고로 제 워크맨은 오토 리버스가 됩니다
눈을 뜨지 않고 테이프 앞뒤면을 모두 들었습니다.......
그랬더니......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뭐랄까...아련한 느낌?
뭐 그런게 들더군요.....역시나 눈물이 흘러도 는 약간의 어지러움과 함께......이슬이
맺히게 하더군요.........느낌이 이상했습니다....왠지 모를 아련함이 몸을 떨게 했죠.....
가만히 누워 옛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그런데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기억이 거의
나지 않더군요.....다만........이런....비밀사항이군요....(교사학교 기간의 모든 과정은
탑시크리트라 말을 못하는군요.....)
눈물을 흘리고 나니 마음이 조금은 평안해 지더군요................이젠 무진장 바빠질것
같아서 오늘 들어보았는데.......내일부턴....개강이라...넘 바빠서....시간표가 말도
안돼는./.................. T_T
흠........... 밤이 넘 깊었군요...모두들 잘 주무세요.....모두들 주무시기전에 건전지
아끼지 마시고 이어폰 끼고 테이프 들으시며 잠들어보세요...그럼 이만.....
희홍쌤......웃음을 찾고 계신다니...매우 기쁘군요.......저도...... 진정한 웃음과
생활의 기쁨을 빠리 찾았으면 좋겠습니다.......노력해야죠.............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