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1차]-드디어 오늘입니다.

2000. 3. 6. 오후 4: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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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과연 정팅에 나오시는 분들이 얼마나 될런지여?

아무도 않나오시면 어떡하나 걱정을 하고 있답니다.

오늘 밤 11:00입니다. 잊지말고 여기 싸이버 세계에서 우리 다시 만납시다.

아~~~오늘도 나는 아르바이트를 ......

창현선생님은 학교를 잘다니고 계시는 지요?

아니면 아직도 알바를? 하여간 오늘 저녁에 많은  분들을 만나 뵐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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