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 오늘 허준하지요

2000. 3. 6. 오후 3:22:07

글자

아 저는 김미선체칠리아랍니다 지금은 세시간짜리 수업이 30분만에 끝나서

룰루 랄라 컴 두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허준하시는거 아시지요?

참고로 전 허준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못보면 인터넷서 보지요

그러나 역시 티비로 보는게 질이 더 좋더군요

다들 잘 지내셨죠? 학교도 개강하고 바쁘시겠네요

그래도 봄의 향기쯤은 맡을 삶의 여유를 지녔으면 좋겠지요

선생님들 모두에게 자연의 향기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