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해방촌본당 7공주중 유일하게 신입교사학교를 다녀오지 못한 주미희 아녜스라고 합니다.
휴!!!이거 성당 못다니겠어요.
애들이 다들 입만열면 신입교사 학교때 만난 사람들 얘기를
하는데...저만 무슨 얘긴지 모르고 한쪽 구석에 쳐박혀 있답니다...흐흐흐!!!정말 신입교사학교 못 다녀온게 얼마나 한이 되는지~~~~~~~그때 같은 조였던 사람들끼리
만나서 놀기두하구 연락두 자주하구..정말 부러웠어요.
이번에 5차때 신청을 했었는데요.학교 O.T랑 겹치는 바람에
...이번 여름때는 무슨일이 있어도 꼭!!!꼭!!!다녀오겠습니
다. 그동안 저는 신입교사학교는 클릭하지도 않았었어요.
여름때 다녀와서는 자주 자주 들르겠습니다.
참!!! 7공주중 저만 연합회에서 아는 사람이 적답니다.
제 얼굴은 모르시더라도...제이름이라두 꼭!!!기억해주세요
멜주시면 정말 위로가 될꺼구요
그럼 오늘두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