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4차]보구싶어요~~선생님들!

2000. 3. 8. 오후 7: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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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정말 오랜만입니다!! (글을 올린지도.)

자주 들어와보긴 했는데 글을 올릴수 없었던 이유가 좀 있었답니다....

그래서 시삽닙께 멜을 띄워 도움을 요청을 했지요...^^

희년 4차 글이 별루 없으니 제가 꼭(?) 글을 써야하는데 프로그램에 에러가 났나보다구요..호호

어떻게 된 영문인진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이렇게 들어와 글을 올리고 있지 않습니까?

잘 되었지요...

다시 한번, 정말 반갑구요...

..보고싶어요~~!!... 희년4차 선생님들..

다시 만나면 과연 몇분의 이름이나 맞출 수 있을지.

음~~ 전, 이런 생각을 하곤 해요...

...역시 어렵고 힘든 경험을 하고 나면 나머지 삶에 조금씩은 자신이 생기는 것인가보다고..

선생님들 얼굴과 이름이 다 잘 생각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지나온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가면, 앞으론 어떤일이든 최선을 다해 잘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왕단순하고 교과서틱한 발언이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제 별명이 한때 ’삼순이 쓰리’였어요..ㅠㅠ;)

근데 그게 말예요..바로 제가 절실히 느낀 거랍니다~ 기특하죠?

전요.. 이제까지 살아온 날 중에 제일로 열심히 살리란 각오로 요즈음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  -힘들어 죽죠, 뭐- (그동안은 사실 쫌 많이 불성실 했다고나 할까요..훗)

제발 의욕만 앞섰던 결과가 되지 않기를...

그리고 소중한 경험을 함께한 분들!.. 모두 주어진 삶을 감사하고 매일을 기쁘게 사시는 행복한 초등부 선생님들이 되시기를 바래요!

그럼 안녕히..................

 

음...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다음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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