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아~너의 글을 읽었어.너두 참 고민이 많겠다.난 육학년을 해본 적이 없어서 너에게 도움은 줄수는 없지만 너의 심정이 너무나 공감이 가거든.난 사학년을 맡았는데,진짜 너의 난장판이라는 말이 너무나 이해가 갈 정도였어.얼마나 내가 당황했는지 넌 아마 알겠다.
음.앞으로가 걱정되긴 하지만우리 교사학교에서 배우고 느낀거 아직 잊지 않았으니까 열심히 하자.그럼하느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을까.
2000. 3. 9. 오후 8:37:47
민경아~너의 글을 읽었어.너두 참 고민이 많겠다.난 육학년을 해본 적이 없어서 너에게 도움은 줄수는 없지만 너의 심정이 너무나 공감이 가거든.난 사학년을 맡았는데,진짜 너의 난장판이라는 말이 너무나 이해가 갈 정도였어.얼마나 내가 당황했는지 넌 아마 알겠다.
음.앞으로가 걱정되긴 하지만우리 교사학교에서 배우고 느낀거 아직 잊지 않았으니까 열심히 하자.그럼하느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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