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어제 따끈 따끈한 6차 교육을 마친 어머니 교사입니다.
어제의 열의가 아직도 후끈 후끈 느껴지는군요.
많은 어려움과 역경 속에서도 159명이라는 교사분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저 또한 자축하려 합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계획하신 연합회 신부님을 비롯해 수고하신 여러 연합회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교사의 발걸음을 다시한번 힘차게 내디디며 진정한 주님의 도구로서 거듭나려 합니다.
이런 저희에게 힘차게 나아가라고 등 한번 세차게 밀어주지 않으시렵니까?
P.S: 6차 교육을 마치신 선생님께서는 저에게 메일하나 보내주시지 않으시렵니까?
www.sumi352@.hanmail.net 이 주소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