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6차]불쌍한 우리 6차(희홍보기)

2000. 3. 11. 오후 10:12:30

글자

아니 이럴수가......

99년 6차 신입교사분들이 쓴 글을 읽기 위해 들어왔는데...

찾는 사람들은 없고... 희년 1~~5차까지...

도대체 언제.. 5번을 한거야...

희년 6차때는 봉사자나 할까...

분명히 6차 선생님들 들어와서 찾다가 결국 내 글밖에 못 찾겠지...

불쌍한 우리 6차...

희년 1~~5차 샌님들 곧 우리처럼 됩니다..

희년 6차의 무서움을...

그리고 아는 사람을 기다림을...알게되겠죠...^_^

글구 희홍군...

넌 몇차냐???

연락 좀 하구 살아라...

글구 한번 학교로 놀러 와라... 술사마...

지니랑 같이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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