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럴수가......
99년 6차 신입교사분들이 쓴 글을 읽기 위해 들어왔는데...
찾는 사람들은 없고... 희년 1~~5차까지...
도대체 언제.. 5번을 한거야...
희년 6차때는 봉사자나 할까...
분명히 6차 선생님들 들어와서 찾다가 결국 내 글밖에 못 찾겠지...
불쌍한 우리 6차...
희년 1~~5차 샌님들 곧 우리처럼 됩니다..
희년 6차의 무서움을...
그리고 아는 사람을 기다림을...알게되겠죠...^_^
글구 희홍군...
넌 몇차냐???
연락 좀 하구 살아라...
글구 한번 학교로 놀러 와라... 술사마...
지니랑 같이 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