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덜 잘 지내죠? 다들 잘 지낼꺼라 믿어여.
신입교사학교 갔다온지가 어제같은데, 벌써 이렇게 많이 지났다니..
모든 것들이 새로와 보이네여.
요즘은, 마냥 방학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여. 왜냐구여?
신입교사학교 또 같으면 하는 생각에서죠.
그리고 거기서 여러분들과 다시 한번 어울리고 싶은 맘에서죠.
그리고 봉사자 선생님들하고도요.
어떻게 보면 시간이 무척 짧았던 거 같애요.
한 4일정도에서 5일은 있었다면, 모두가 이름 외우는 데만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이름은 외울때로 외워서
이제는 여유있게 사적인 얘기도하구, 봉사자 사람들한테두..접근하구요.
지금은.....다 끝났구 했으니 이름 외울일도 없구..그냥
다시 모여서 그 장소 그대로 함께 해봤으면 하네여
신입교사 끝나는 날, 엄청 아쉬었거덩여.
모두들하고 헤어진 다는 게 말이죠. 같은 곳에서 월례교육 받는 교사들이면 모르지만
그러지 않은 선생님들도 꽤 많으니깐여.
지금은 이름 외우기 시험두 다 받으니깐, 모두들 사적인 이야기도 하구
여러 다른 일들이 많을 꺼 같아서......
다시 한 번 해봤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여.
어떻게 보면. 기간을 늘려서 이름 외우기란 시험을 돌아가기 하루 전날 보구,
다 마친다음에 하루동안은 자유시간을 주워서 맘껏 즐긴다음에
헤어졌던 프로그램이 있었다면..........하는 생각이 드네여.
지금은...조별로 모였으면 모였지, 모두가 다른 조까지..함께 한느
하는 자리는 만들기 힘들잖아여. 그죠?
여러분들 모두 보고 싶네여. 특히, 4조 여러분들이 보고 싶네여
언제 우리 한번 보기로 했다죠?
모두가 각기 다른 통신을 쓰긴 하지만, 이 굿뉴스 대화방만큼은
모두가 쓸테니....모두 가끔가다가 모여서 채팅두 하구 하자구여
우리 4조가 글이 제일 없고, 이번 4차가 다른 ..특히 5차에게 상당히
밀리는 것 같더라구요.
우리 4조도, 4차들도...모두 글을 많이 올리구
많이 부대끼고 하자구요.
오케?
그럼. 잘 지내구여
다음에 또 뵈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