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무슨 말을 할까...?

2000. 3. 11. 오전 4:18:03

글자

*^-^* 모두들 안녕하시지요?

지금쯤 다들 주무시고 계시겠군요.

저는 이 시간에 글을 올리는 것이 참 재미있답니다.

모두들 잘 시간에 저 혼자 이러고 있으니 말이죠.

오늘은 저희 피씨방에 손님이 별로 없네요.

그저께는 여기 와볼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빴는데...

-.-  -0-  -.-  졸리네요...

무슨 말을 할까...? (빨리 쓰고 청소해야 하는디...)

.

.

.

저 그저께 월급 받았습니다.

만원짜리 열 여덟장을 받았죠.

후후. 처음 제 손으로 돈을 벌어 본 것이었습니다.

참 기분이 묘하더군요.

무엇을 할까 하니, 새학기라 책이 좀...(후후.저 원랜 안 이런데)

암튼 기쁘더군요.

 

(0) (0)  선생님들 모두 행복하시구요,

(=^.^=)  제 꿈 안 꿔도 되니까요, 잘 주무세요.

         그럼 또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나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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