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85]이영래님에게...

2000. 3. 13. 오후 11:42:46

글자

아, 이영래님....이제서야 영래님의 글을 읽었어여.

 

전에두 가끔 들어와서 글을 썼는데두, 차마 저를 찾는 글인줄은

 

모르고 아직 안읽어봤네여. 앞에 문구에 희년4차라는 글을 달아놓으셨다면

 

읽어봤을텐데...^^;

 

영래님이 카대 간호학과 00학번이죠?

 

헤헤. 신입교사학교때, 흠...심성수련시간에 그림그리구..하는 때였는데,

 

그때 제가 쉬는 시간에 말했던걸...기억하시나보네여.

 

예....간호학과 학생이자, 풍물패 소속이구, 저희 성당 제 여자동기 교사인

 

분이 있다고 했었죠.

 

이름이 송민진(본명은 힐라리아)예여.

 

잘은 모르지만, 자기말로는 풍물패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 존재의

 

위치에 서있다구 하더군여.

 

친하게 지내세여. 영래님 이름을 깜박해서, 영래님 이야기는 민진이한테

 

했는데, 차마 이름을 말을 못했네여. 지금 당장 핸드폰 문자 보내야겠네여

 

영래님, 민진이가 잘 안 대해주면, 저한테 말하세여....

 

헉~~!! 하긴, 민진이가 더 파워가 있지...헤헤....

 

어쨌든...궁금한거나, 여러가지 등등 같은 과에 선배교사가 있다는 건

 

운도 좋은 거니깐...많이 붙어다니구....해여.

 

부탁하면 거의 다 들어주는 쪽이예여. 밥이건, 술이건 간애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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