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하이...잘 지내구 계신지...혹 감기라두 걸리신 선생님이
있다면 얼렁 나으시길 제가 기도 할께요..
저는 어제 외박을 했답니다...울과 신입생환영회여서...
아...그래서 그런지 몸이 별루 좋지 않네여...혹..신입생분 선생님이
계신다면 몸사리면서 지내세용....
오늘은 화이트 데인데...아침부터 숙제하러 왔답니다.
성당에서 아는 남자분들이 사탕을 주시긴 했지만....천원짜리 두봉지를
사오셔서 초코파이 상자에 담아 마음껏 퍼가라며 사탕을 주셨지요..
웃어야할지 울어야 할지 ... 어쨌든 많이 먹었지요...
아후...근데 오늘은 사탕을 먹을 수나 있을지..모르겠네요...
제가 사먹어야 할까봐용~~~~ 하튼 담달에 자장면 드실 여 선생님들
힘내시구....여~~~~제가 사탕드릴께요.....
>(/////)< 이거 열개....아니 무지마니.....열분이 하느님을 사랑하시는만큼...
하튼 몸 건강하시구여.....주일학교 열심히 하세용!!!
-숙제를 하며 글을 올리는 세실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