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메일로 받은건데요...
만약 세상이 멸망하여
하느님이 나에게 몇가지 선택을 주시어
그것을 가지고 하늘에 가라신다면
난 너를 택하겠다.
니가 가지않고 버틴다면
난 너를 패서라도 데리고 가겠다.
천국에서 니 몸이 찡긴다면
난 천국 벽이라도 헐어보겠다.
손해배상 청구서가 나온다면
억울하지만 내가 갚겠다.
천국 창구의 출입검사에서
니가 제외된다면 난 너를 밀수라도 하겠다.
밤하는엔 언제나 별이 있어야하고
새들에겐 늘 새파란 하늘이 있어야 하듯
나의 곁에는 늘 네가 있어야 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