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정말 2차는 엄네..

2000. 3. 13. 오후 5:05:52

1
글자

요즘엔 정말루 우리 2차 선생님들의 참여율이 화악~ 떨어졌군요..

저는 집에서 글을 쓸 수 없는 관계로 또다시 학교에서 다다닥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제 교감단 L.T 가 있었죠..저희 본당 교감 오라버니를 마중하러 갔었는데

거기서 정말루 오랜만에 같은 3조였던 하나 언닐 만났답니다.

3조 사람들~ 담번에 부르면 꼭 나오겠답니다...하나언니가..^^

 

그리구 또 누굴 만났냐면 음..최찬우(?)..미안하게도 이름이 맞는지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정말루 정말루 반가웠는데 금방 돌아오느라구 인사밖에 못해서 무척 아쉬워여..

그렇게 성당일루 어디든 가게되면 교사학교때 함께 했던 여러분들을 찾느라구 항상 두리번거리게 되요..^^

 

참..어제는 그리구 성당 교사회 사람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했답니다..

누구 생일이냐구요? 물론 접니다..하핫 ^^  15일이 생일인데 어제 미리 축하를 받았어여..

어제 술마시구 늦게잤더니 오늘 무척 피곤합니다..

오늘 학교 동아리 모임두 있는데 그냥 집에서 자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아요..

아..훔..수업시간에두 ...졸려서...에이 --;

이제 공부 열심히 할려구 그랬는데..ㅜ.ㅜ

 

어쨌든 내일이 화이트데이라죠? 물론 저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날이지만..

구래두 많은 분들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생일 축하 카드 보내는거 잊지마세요..^^

만 20살 생일이랍니다...오호호..

 

그럼 모두들 안녕히...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민경 프란체스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