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는 교감의 입장이 아니라 또 심성개발 프로그램 때문에...
전날 전주에서 강의를 마치고 새벽에 기차로 서울역에 도착해 집에 들려
잠깐 눈 붙이고... 옷 갈아 입고 부랴부랴 마리스타에 갔지요...
근데 신입교사 학교 출신인 샘님들이 왜 그리도 많은건지...
여튼 한달 정도의 시간을 두고 다시 만나니 반가웠어요...
나만 반가웠나...
나름대로 열심인 교감샘님들의 모습이 아주 짱이였어요...
그리고 요 밑에밑에 또 밑에 쪽에 있는 글을 보니 마치 내가 모임을 구걸한듯...
아주 기분 나쁘군요...
많은 샘님들 사랑스런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이 얘쓰셔요...
그럼 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