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리스타를 또 다녀 왔습니다..
1박2일 교감단 연수를 마쳤져...
그곳에서 우리 4차 출신의 많은 선생님을 뵜습니다.
박나민 선생님, 김중호 선생님, 홍윤주 선생님, 황인식 선생님 등등...
반갑더라구요..
또 교감단 연수는 신입교사학교와 너무 달라서 첨엔 적응이 참 안됐어여..
특히 언제나 핸드폰과 함께 한 생활, 남자 선생님들은 맘껏 담배 피우시고..
밤새도록 주무시지 않으시고 이야기를 나누었죠..
밥은 늘 그랬듯이 맛있더군요..
암튼 좋았습니다.. 재미두 있었구요
다른 선생님들.. 궁금하시죠?
내년에 교감이 되셔서 꼭 한번 가보세요
정말 좋을 거에여~~
한달 남은 교사총회때 모두 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때까지 안녕히 계세여~~
